우리 집에서
서쪽으로 1000 걸음을 가면 나오는 은행나무.
여기 노씨 집안 소유였던
여기 노씨 집안 소유였던
첨두(瞻斗)서원이 원래 있던 자리였다.
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10길 118-33.
이 삼계리 은행나무는
둘레 수풀을 조금 다듬고 정리하면
더없이 멋진 경관을 자랑하지 않을까 싶다.




## 첨두( 瞻斗)는 북두칠성=북극성을 우러러 바라본다는 뜻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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