떨어져서 볼 때는 몰랐는데
가까이 다가가 보니 좋았다.
이래 보아도 괜찮았고
저래 보아도 멋있었다.
아직 이름이 없는 것 같았는데
나는 신감리소나무라 하기로 했다.
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신감리 601-2.
우리 집에서 남쪽으로 7200걸음 지점이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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