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30년 전 전란에서 나라를 구한
우리 곽재우 장군을
어린 시절부터 지켜보아 오신
이 은행나무 어르신은
연세가 600이 넘으셨는데도
모든 것을 비운 모습이
태평하시고 아름다우시도다.

세간리 은행나무는 곽재우 장군 생가 바로 앞에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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