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그냥

나는 탈팡을 할 수 없었다

나는 쿠팡 탈퇴 안 했다.

탈퇴를 하려 해도 할 수가 없었다.

가입한 적이 없으니까.

 

쿠팡은 예전부터

과소비를 부추기고

노동을 학대하고

상식을 능멸하는

범죄집단이었다.

 

나는 그런 악마구리들과

한 발자국도 같이 할 수 없었다.

 

그랬어도 불편한 건 없었다.

무엇이든 버릇 들이지 않으면 그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