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쿠팡 탈퇴 안 했다.
탈퇴를 하려 해도 할 수가 없었다.
가입한 적이 없으니까.
쿠팡은 예전부터
과소비를 부추기고
노동을 학대하고
상식을 능멸하는
범죄집단이었다.
나는 그런 악마구리들과
한 발자국도 같이 할 수 없었다.
그랬어도 불편한 건 없었다.
무엇이든 버릇 들이지 않으면 그뿐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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