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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양

함양 운곡리 은행나무

이 나무님을 알현하는 순간
나는 방언이 막 튀어나왔다.
"어서 가 경배하세,
어서 가 경배하세,
어서 가 우리 주~ 경배하세."
돌아와 사진을 보니
나무 어르신의 옥체가 실제보다 못 나와서
찍은 내가 원망스러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