함양 함양 운곡리 은행나무 김훤주 2025. 11. 15. 21:24 이 나무님을 알현하는 순간 나는 방언이 막 튀어나왔다. "어서 가 경배하세, 어서 가 경배하세, 어서 가 우리 주~ 경배하세." 돌아와 사진을 보니 나무 어르신의 옥체가 실제보다 못 나와서 찍은 내가 원망스러웠다.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갱상도닷컴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(새창열림)